범죄와의전쟁-나쁜놈들의전성시대



윤종빈 감독과 영화배우 하정우의 만남!!

윤종빈감독의 영화를 처음본것은 용서받지못한자이다.

하정우의 연기를 다시보게 되었고. 진짜 하정우출연 영화와 윤종빈 감독의 영화라서 기대가 되었다

아쉽게도 극장에서는 보지 못했지만 제휴켄텐츠에 영화가 올라와서 주저없이 영화을 받았다.

배우 최민식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라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을 출연과 윤종빈감독의 작품이라서 기대하고 보았다.

픽션이지만 영화는 사실적이였다. 물론 상업영화지만. 케릭터의 하나하나 색깔이 존재하였고. 몰입해서 볼수있는영화다.

이 영화에서는 어둠의세계에서는 영원한 동지.친구란 없다라는 것을 보여주며,  80년대라서 가능했을법한 촌수.뿌리(氏)로인한 인맥

공무원들의 비리등을 잘 활용하여 영화의 스토리를 전개하고. 그 악 속에서 존재하는 다소 거칠지만 정직한검사. 惡속에서도 善은 존재한다. 라는것을 보여 주는듯 싶지만. 역시 영화 후반부를 보면 완벽한 善은 없다라는것은 보여주는듯 하다 (나만의 생각인가?)

이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믿을놈 하나 없나.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항상 너의 편이 될것이다. 라고 말하는놈은  영원한 친구.사업동료가 될지는 못한다. 나는 안그래. "나 못믿어?" 라고 말하지만 우리 현실은 .. 역시... 

너무 나만의 생각을 한건가? ㅎㅎ

너무 두서없이 적은듯하다..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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