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영화이야기





필자가 올레티비를 가입하고 볼만한 영화가 있을까? 생각하고 올레티비를 뒤적 거리는중 진짜 명작 애니메이션을 발견했다.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란 영화를 보았다. 뭔저 어떤 영화일까 검색을 해보았는데 네이버 평점이 9.00이더라.

와 진짜 이거 명작이내 생각하며 보기전 이 영화를 보기전 꼭 TVA를 꼭 보아라! 라고 사람들이 말하더라 그래서 거금을 주고 제휴

컨텐츠 6천원의 돈을주고 TVA판 11편을 전부 받아서 보았다.

-줄거리-

어릴 적에는 사이가 좋았던 야도미 진타, 혼마 메이코, 안죠 나루코, 마츠유키 아츠무, 츠루미 치리코, 히사카와 테츠도 등 6명의 소꿉친구들은 이전에는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며 초평화 버스터즈라고 하는 이름의 그룹을 결성하고 비밀 기지에 모여서 노는 사이였다. 그러나 갑작스런 메이코의 죽음을 계기로 그들의 사이에는 거리가 생겨나, 각각 메이코에 대한 후회나 미련이나 빚을 안게 되고, 고교 진학 후의 현재는 소원한 관계가 되어 있었다.

고교 수험에 실패해 히키코모리 생활을 보내고 있던 진타에게 어느 날, 죽었을 터인 메이코가 나타나 그녀로부터 소원을 이루어 달라는 부탁받는다. 메이코의 모습은 진타 이외의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고, 처음엔 이것을 환각이라고 생각하던 진타였지만, 그 존재를 무시하지 못하고 곤혹스러워 하면서도 메이코의 소원을 찾아 가게 된다. 그것을 계기로 각각 다른 생활을 보내고 있던 6명은 다시 모이기 시작한다.

-위키백과-


그후 멘마의 소원을 이루워지고 1년후 이야기가 극장판 이야기 이다.




영화 이름에는 의미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영화제목의 이름이 길지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필자의 생각에서는 꽃은 즉 주인공 죽은소녀 멘마를 말하는것 같다. 그리고 채피우지 못한채 죽은멘마... 피우지 못한 꽃이기 때문에 꽃의 이름을 모르는것 이라고 생각했다. 영화는 솔직히 취향이 심하게 타는것 같다. 솔직히 이야기 진행도 조금 지루하다.

하지만 너무나도 순수했던 어린시절 친구의 죽음으로 친구들의 사이가 멀어지고 마음에상처와 각자의 죄책감을 갖고 살아가는 친구들..그리고 죽은멘마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위해 모이는 친구들.. 하지만 그것 또한 자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기 위하여 한 행동이였다는 것을 알고 잘못을 뉘우치며 눈물을 흘린다.

어쩌면 죽음이라는 극단적이 이야기로 뻔한 결말 눈물샘을 자극시키는 이야기일수 있지만. 그래도 마음속의 감성을 확인해볼수 있는이야기?



뭐...그건 자신의 판단에 맞기는걸로..

여운이 많이남는 영화이긴 영화이다.






위에 동영상은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성우들이 부른 ED영상이다.\



원 가수는 ZEON





나래하제님이 개사후 더빙 아래 블로그하시면 다양한걸 볼수있음
naraehaje.blog.me/






-노래가사-


일본어에는 띄어쓰기가 없으나 이해를 돕기위해 띄어쓰기를 하였음


君と夏の終わり 將來の夢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쇼-라이노 유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추억 장래의 꿈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큰 희망을 잊지 않아

10年後の8月 また出會えるのを 信じて

쥬-넨 고노 하치가츠 마타 데아에루노 신지테

10년 후 8월에 다시 만날 것을 믿으며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오…

최고의 추억을…

出會いは ふっとした 瞬間 歸り道の交差点で

데아이와 훗토시타 슌-칸 카에리 미치노 코-삿텐데

만남은 문득 한 순간 집으로 돌아가는 교차로에서

聲をかけてくれたね「一緖に歸ろう」

코에오 카케테 쿠레타네 「잇쇼니 카에로-」

말을 걸어 주었어 「같이 돌아가자」

僕は 照れくさそうに カバンで顔を隱しながら

보쿠와 테레쿠사 소-니 가방데 카오오 카쿠시나가라

나는 겸연쩍은 듯이 가방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本當は とても とても 嬉しかったよ

혼토-와 토테모 토테모 우레시 캇타요

사실은 너무 너무 기뻤었어

あぁ 花火が夜空 きれいにさいて ちょっとセツナク

아- 하나비가 요조라 키레-니 사이테 춋토 세츠나쿠

아 불꽃이 밤하늘에 아름답게 피고 조금 슬프게 사라지네

あぁ 風が時間とともに 流れる

아- 카제가 지칸토 토모니 나가레루

아 바람이 시간과 함께 흐르네

嬉しくって 樂しくって 冒險も いろいろしたね

우레시쿳테 타노시쿳테 보-켄모 이로이로 시타네

기뻐서 즐거워서 모험도 많이 많이 했었지

二人の 秘密の 基地の中

후타리노 히미츠노 키치노 나카

둘 만의 비밀 기지 속에서

君と夏の終わり 將來の夢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쇼-라이노 유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추억 장래의 꿈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큰 희망을 잊지 않아

10年後の8月 また出會えるのを 信じて

쥬-넨 고노 하치가츠 마타 데아에루노 신지테

10년 후 8월 다시 만날 것을 믿어

君が最後まで 心から「ありがとう」叫んでいたこと 知っていたよ

키미가 사이고마데 코코로오카라 아리가토- 사켄데타 코토 싯테타요

네가 마지막까지 마음속으로 「고마워」라며 외치던거 알고 있었어

淚をこらえて 笑顔でさようなら せつないよね

나미다오 코라에테 에가오데 사요-나라 세츠나이요네

눈물을 참으며 웃는 얼굴로 작별인사 하는 건 슬프잖아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오…

최고의 추억을…

あぁ 夏休みも あと少しで 終わっちゃうから

아- 나츠야스미모 아토 스코시데 오왓챠우카라

아 여름방학도 조금만 지나면 끝나버리니까

あぁ 太陽と月 仲良くして

아- 타이요-토 츠키 나카요쿠 시테

아 태양과 달은 사이 좋게 지내

悲しくって 寂しくって けんかも いろいろしたね

카나시쿳테 사비시쿳테 켕카모 이로이로 시타네

슬퍼서 쓸쓸해서 싸움도 많이 많이 했었어

二人の 秘密の 基地の中

후타리노 히미츠노 키치노 나카

둘 만의 비밀 기지 속에서

君が最後まで 心から「ありがとう」叫んでいたこと 知っていたよ

키미가 사이고마데 코코로오카라「아리가토-」사켄데타 코토 싯테타요

네가 마지막까지 마음 속으로 「고마워」라며 외치던거 알고 있었어

淚をこらえて 笑顔でさようなら せつないよね

나미다오 코라에테 에가오데 사요-나라 세츠나이요네

눈물을 참으며 웃는 얼굴로 작별인사 하는 건 슬프잖아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오…

최고의 추억을…

突然の 轉校で どうしようもなく

토츠젠노 텐코-데 도-시요-모 나쿠

갑작 스런 전학으로 어떻게 할 수도 없이

手紙 書くよ 電話もするよ 忘れないでね 僕のことを

테가미 카쿠요 뎅와모 스루요 와스레 나이데네 보쿠노 코토오

편지 쓸께 전화도 할께 잊지 말아줘 나를

いつまでも 二人の 基地の中

이츠마데모 후타리노 키치노 나카

언제나 둘만의 기지 속에서

君と夏の終わり ずっと話して 夕日を見てから星を眺め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즛토 하나시테 유-히오 미테카라 호시오 나가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 오래 얘기해서 석양을 보고 별을 보며

君のほおを 流れた淚は ずっと忘れない

키미노 호오오 나가레타 나미다와 즛토 와스레나이

너의 볼에 흘리던 눈물은 계속 잊지 않을께

君が最後まで 大きく手を振ってくれたこと きっと忘れない

키미가 사이고마데 오-키쿠 테오 훗테 쿠레타 코토 킷토 와스레나이

네가 마지막까지 크게 손을 흔들어 주던 일 분명히 잊지 않을께
だから こうして 夢の中で ずっと永遠に…

다카라 코-시테 유메노 나카데 즛토 에이엔니…

그러니까 이렇게 꿈 속에서 계속 영원히…

君と夏の終わり 將來の夢

키미토 나츠노 오와리 쇼-라이노 유메

너와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추억 장래의 꿈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오-키나 키보- 와스레나이

큰 희망을 잊지 않아

10年後の8月 また出會えるのを 信じて

쥬-넨 고노 하치가츠 마타 데아에루노 신지테

10년 후 8월 다시 만날 것을 믿어

君が最後まで 心から「ありがとう」叫んでいたこと 知っていたよ

키미가 사이고마데 코코로오카라 「아리가토-」 사켄데타 코토 싯테타요

네가 마지막까지 마음속으로 「고마워」라며 외치던거 알고 있었어

淚をこらえて 笑顔でさようならせつないよね 最高の思い出を

나미다오 코라에테 에가오데 사요-나라 세츠나이요네 사이코-노 오모이데오

눈물을 참으며 웃는 얼굴로 안녕 슬프지만 최고의 추억을

最高の思い出を

사이코-노 오모이데오

최고의 추억을

[출처] Secret Base ~네가 준 것~ - 그날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ED [듣기/가사/다운]|작성자 북치는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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