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머리말

항상 고민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면 사람들이 내가 쓴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생각해줄까?

이야기속 주인공은 누구로 정할까?
어떤 이야기를 만들까? 멜로? 코미디? 학원물? 손과발이 오그라드는 블링블링한 러브스토리? 막상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면
몇자 적지도 못하고 backspace를 누루게 됩니다.

글쓰기에 기본도 없는 제가 ㅋㅋ 이야기를 쓴다니... 앞으로 이글루스에 올라올 이야기..

뭐 보는 사람은 없게지만 만약 누구인가 지나가다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그냥 귀엽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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